아니 진짜 궁금해서 술먹으면 감수성이 풍부해지나? 엄마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나랑 재밌게 얘기하다가 돌아가신 할아버지 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지금 대성통곡해 ..... 진짜 집 떠나가듯이 우셔.. 참고로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너무 오래되서 난 뵙지도 못했고 나 살면서 엄마 할아버지 때문에 운적없는데 지금 아빠어딨어 보고싶어 하면서 우는데 이거 취해서 우는거야 아님 진짜 급 너무 슬퍼서 그런거야 솔직히 엄마 취해서 온것도 보기 안좋은데 막 저렇게 우니까 더 ..좀 그래 내가 이해심이 부족한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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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