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도 완전 입덕했더라고 술 드시고서는 너는 내 마음을 모를 거야~ㅜㅜ 막 이 정도로까지 말씀하시고 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 뭔가 피는 못속인다 이런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