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 2달전 쯤 양어장에서 살고 있는 수컷 고양이 래기가 구내염에 걸렸다는 소식과 함께 치료중에 있다는 영상이 올라옴. 어제 저녁 영상이 올라왔는데 더보기란에 래기가 안보여 계속 찾아보았지만 결국 못찾았으며, 연님과 같이 (이전에 양어장을 떠난 래기의 어미고양이) 잘 지낼거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덧붙임. 이를 두고 말이 많음. 하하하가 수익창출을 하면서도 제대로 고양이 케어를 못했고 무책임하다는 댓들로 넘쳐나는 중. 하하하 채널은 양어장 안에 있는 고양이들을 관찰하며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방식임. 그래서 가는 고양이 오는 고양이 막지 않고, 새끼 고양이가 약하면 못살아남는 것도 운명이라고 여김 최소한의 개입은 함. 아프면 치료를 해서 도와주고, 밥 주고 개체수 조절을 위해 대부분의 고양이들을 중성화함. 하지만 못잡은 고양이가 새끼냥이를 낳으면서 양어장에 고양이가 불어난 상태. 현 사태가 계속 된다면 유튜버 성향으로 미루어 봤을 때 유튜버를 그만 두는 상황도 올 수 있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