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냐고 예전보단 덜 힘드냐고 꿈에 나와서 싱숭생숭하길래 연락해봤다고하니 한참 뒤에 꿈으로 싱숭생숭하지말고 잘살아 라는 답변이 왔다 헤어질때도 잘살라고 힘내자고 하더니..많은 생각이 드네 내가 자신을 잊고 다른사람만나서 잘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건가... 복잡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