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친아빠같은 분이시고 당연히 병원비가 나오면 다 부담하고 치료에 최선을 다할건데 생각이 너무 많아져 .. 엄마랑 10년정도 같이 사셨고 혼인신고는 안되어있고 아들이하나 있는데 명절에만 보는정도… 암이라고 알렸는데 수술이나 사인할 때 필요할때 불러달래 나중에 혹시 안좋아지시면 나오는 보험금은 아들분이 받을텐데 치료에 들었던 돈과 노력은 우리 가족이 다 하고 나중에 우리 엄마는 잃기만 할거같아서 아빠가 걱정되기도 하는데 이런 걱정도 들고…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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