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티드 먹어보고 싶다고 진짜 지나가듯 말했었는데
오늘 자기 시험치러 서울 갔다가 노티드 사다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새벽 출근이라 집 오자마자 기절해서 친구 전화를 못받아서 집 앞에 놔두고 갔더라...
진짜 짱 감동먹어서 눈물 찔찔 흘리면서 먹었숴,,,,
나도 좋은 친구가 되어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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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티드 먹어보고 싶다고 진짜 지나가듯 말했었는데 오늘 자기 시험치러 서울 갔다가 노티드 사다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새벽 출근이라 집 오자마자 기절해서 친구 전화를 못받아서 집 앞에 놔두고 갔더라... 진짜 짱 감동먹어서 눈물 찔찔 흘리면서 먹었숴,,,, 나도 좋은 친구가 되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