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절대절대 성추행 참으라는 말이 아니라고 밝히고 이야기할게!!! 병원에서 되게 민감한게 가르치는게 남자 의료진이 여성 특히 젊은 여성 환자 진찰하는 거... 이게 어쩔 수 없이 터치해야하는 부분이 생기고 최대한 수치심 느낄만한건 여자 선생님이 하도록 하는데 바쁘거나 응급이면 그런거 신경 못쓰거든... 근데 항상 성추행 이런 거 자잘자잘하게 컴플레인 들어오는데 그럴 때마다 점점 소극적으로 진찰하게 되고 여자 쌤 없으면 일단 그냥 건너뛰고 그런 단 말이야 성추행 참으라는게 아니라 이게 의료적 목적 내에서 터치는 조금 서로 이해를 해주면 정말 일 하는 입장에서 고마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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