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카페 점심때만 평일 2시간씩 했는데 사장님 목디스크 터지고 건강 너무 안 좋아지셔서 월화수만 2시간씩 더 일하게 됐어.. 카페 마감 일은 한번도 안 해봤는데 아이스크림 기계에 커피 머신 실외 파라솔 의자 정리랑 화장실 청소까지 다 하니까 그냉 일이 질려버린 것도 있고 평일에 알바 하나 더 하니까 힘들기도 하고..사실 카페 일 너무 하기 싫은데 사장님이 나를 너무 의지해.. 진짜 어떡하냐 맨날 나 없으면 자기 어떡할뻔 했냐고 너무 다행이라고 하 진심 걍 그만두고 싶음 근데 변명거리가 없어..진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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