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깐한 쥐라 그런지 문이랑 바닥 사이 공간 좀 있었는데 거기로 들어왔더라.. 나 문이랑 제일 가까웠는데 진짜 사장님이 안 쫓아냈으면 나한테 직빵으로 오는거라 눈물 날 뻔.. 믿기지 않겠지만 진짜 찐임 내 월급과 본진 굿즈를 걸고 찐이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
째깐한 쥐라 그런지 문이랑 바닥 사이 공간 좀 있었는데 거기로 들어왔더라.. 나 문이랑 제일 가까웠는데 진짜 사장님이 안 쫓아냈으면 나한테 직빵으로 오는거라 눈물 날 뻔.. 믿기지 않겠지만 진짜 찐임 내 월급과 본진 굿즈를 걸고 찐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