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보고 있다가 문에 어떤 아줌마가 끼인 상태로 출발했는데 내가 구해주려고 갔는데 문 좀 열림과 동시에 아줌마가 떨어져 나갔는데 살겠다고 내 다리잡고 같이 떨어져서
난 그대로 죽고 그대로 귀신이 되서 아줌마들만 보면 다리잡고 끌어내리는 지박령이 된거 그것도 악령이라서 완전 까만 몸에 피눈물 뚝뚝 흘리는 귀신이였음
근데 내가 보이는 어떤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어찌저찌 얘 덕분에 지하철에서 나와서 살던 집에 갔더니 이사를 갔다한거 그래서 여자애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내서 집 갔는데
아직도 내 방이 그대로 있고 내 사진이 그대로 있는거 보고 내 까만몸이 깨지면서 투명한 눈물이 흐르고 그대로 부모님 껴안고 사라지면서 성불엔딩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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