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다라는 게
막 공부를 못하고 상식이 없다...이렇게 들릴 수 있는데
내가 생각하는 멍청함은
혼자서 할 줄 아는 것 아무것도 없다는 걸 얘기해
신발 끈 묶기,세수하기,양치하기,학교 갈 준비, 밥 다 먹으면 먹은 그릇 싱크대에 둬서 물받아 두고 학교마치면 학원가고
나만 그런게 아니라 그때 같이 다닌 친구들도 그렇게 다들 지 알아서 할거 다 하지 않았어?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애들도 많았었고...
정말 그땐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고 초등학생이면 스스로 다 해야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애들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고
대부분 부모님이나 학원차가 차로 픽업해서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뭘 하나 시키면 할 줄 아는게 없고 심지어 라면 하나도 못 끓임.. 중3이..
정말 요즘 애들 나이에 비해 너무 애기 같다는 느낌이 강한데....
ADHD있는 애들도 엄청나게 많은 것 같고....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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