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는 맞은 다음날(둘째 날) 팔을 넥스트뤠벨 못했던것? 그냥 주사맞은곳이 멍든 느낌이라 팔 올려서 옷갈아입는게 힘들었고 셋째 날 되니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멀쩡해짐 +왼쪽 다리가 저리긴했는데 이건 내 자세가 삐뚤어서 그런건감..ㅜ 2차때는 오전에 맞았고 저녁 10시부터 열기운으로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이 느껴짐 타이레놀 하나 먹고 잤는데 둘째 날 부터 진짜 개아팠음 열나고 오한 쩔고 타이레놀도 열날때마다 하나씩 먹었는데 열 내리면 20분만에 다시 또 오름ㅋㅋ 그래서 한 7~8알은 먹은듯 열나느라 너무 추워서 이불안에서 소리지름 모더나 2차가 밤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다음날까지 아프다는말을 많이 들어서 그냥 면역반응을 하나보다 제발 딱 이틀만 아프자 이러면서 버텼는데 진짜 너무 열나서 춥더라...오한이겠지 그리고 셋째 날되니 말끔하게 열도 안남 다만 전날 엄청 열났어서 정신을 다써서 그런지 머리가 어지럽긴하더라 씻으려고 벗어보니 주사맞은 팔뚝에 발바닥으로 싸대기해논것마냥 붉게 올라와 있더라 근데 아프진 않고 살짝 열감 있고 넷째 날부터 거의 가라앉더라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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