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일은 그래도 적응하려고 하고 시키는건 잘하는데 오늘 진짜 속터져서 ㅠ... 계속 업무시간에 고개푹숙이고 핸드폰 만지는거야 내가 한번은 넘어갈랬는데 세번정도 그러더라고? 그러면서 것도 모자른지 피씨카톡으로 사적이야기하고.. 우리 회사가 자유로운 분위긴한데 이정도는 아니거든?? 내일이라도 뭐라할까하는데 어케말할까 주변사람이용해서 다 알게모르게 지켜보이까 그러지말라고할까? 내가 1년차에 선임이되었는데 사람 부릴줄을몰라서 너무 무르게 대하거든....ㅠㅠㅠㅠㅜㅜㅜ 하 진짜 내성격고치고싶다.... 할말하는사람은 뭐하는거냐고 화내고 남았을텐데 어중간히 친해져서 공과 사 구분하기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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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