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지도 않았는데 왜이렇게 뭉클하고 가슴 벅차고 사랑스러운지 모를ㅠㅠㅠㅠㅠㅠㅠ쑥쑥 크는거 감동이야 근데 좀만 천천히 커줬으면 싶기도 하구ㅠㅠㅠㅠㅠ하 애기때문에 오늘도 심장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