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자존감도 높고 잘 웃는다 긍정적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취준시작하고 여기저기서 하는 말도 다 부담으로 들리고 높았던 자존감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열등감과 자책만 남음... 친구들도 나 부정적으로 바뀐 거 알고 위로해주는데 위로도 못받아먹고 혼자 속에서 곪아있어....그냥 허루하루가 버거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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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자존감도 높고 잘 웃는다 긍정적이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취준시작하고 여기저기서 하는 말도 다 부담으로 들리고 높았던 자존감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열등감과 자책만 남음... 친구들도 나 부정적으로 바뀐 거 알고 위로해주는데 위로도 못받아먹고 혼자 속에서 곪아있어....그냥 허루하루가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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