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깜짝선물 줬는데 반응이 뭔가 미적지근했거든? 근데 원래 무뚝뚝하고 그래서 그러려니했어 근데 전에는 집가서 막 인증샷 보내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난리쳤는데 이번엔 한마디도 없는거야 그래서 왜 아무말도 없어? 했더니 그제서야 아니 너무맘에든다 이쁘다 어디에 할지 고민중이다 하면서 계속 좋다고 얘기하는데 뭔가 엎드려 절받기같아서 그래도 서운한 맘 어쩔수없네라고 했어 이 뒤로 삐졌는지 카톡 답 느리고 말투 띠꺼운데 이거 내가 선물주고 생색낸거? 내 잘못이야 혹시?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