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밥먹는시간이 달라서 따로 먹는데 내가 밥먹을때마다 엄마가 방에서 말을 걸어 하 나는 거실에서 대답하니까 그냥 대답하는것도아니고 크게 대답해야하고 말 잘 안들리면 방앞에 가서 응??? 이래야되고 하 나도 보고싶은 영상 보면서 밥먹고싶은데 영상켜면 엄마말소리안들리니까 영상도 못봄 이렇게 대답하면서 먹다보면 다먹고나면 배는 부른데 뭐 먹었는지도 모르겠고 자주체해 물론 같이 식탁 앉아서 밥먹을때 대화하는건 괜찮음 근데 나혼자밥먹을때 계속 말거는거 너무 스트레스야.. 엄마기분안상하게말하는방법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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