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9447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키보드 어제 N자전거 2시간 전 N도라에몽 어제 N친환경🌳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오늘따라 유난히 무서운 얘기가 듣고싶네,, 

댓글로 자기가 겪은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일, 또는 들은 것도 좋으니 무서운 얘기좀 해주고 가주라ㅜ
대표 사진
익인1
샌드위치 먹다가 안에서 바선생이 나왔는데 절반밖에 없었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드립인가? 이해좀 시켜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바퀴벌레 절반을 먹었다는 소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머지 절반은.. 어디갔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ㄷㄷ 바퀴벌레 였구나.. 으 소름__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군대 훈련소에서 들은건데 어느 여름에 어떤 훈련병이 근무를 서다가 어떤 사람 두명이 돌아 다니는걸 봐서 조교 한테 얘기 했더니 조교가 근무 서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 줄 알고 혼내면서 인상착의 물어봤대 근데 그때 훈련병이 입은 옷을 얘기 했는데 조교가 놀랐음 왜나하면 그 훈련병이 얘기한 옷 차림은 겨울에만 입는 옷차림이고 그 훈련병은 여름에 입대한 사람이라 그 겨울 옷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할수가 없었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그러면 그 겨울 옷 입었던 사람 2명은 뭐야?? 영혼? 귀신 인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게 그때 당시에 정확하게 뭐였는지 파악이 안됐었나봐 나 입대할때 까지도 무서운 이야기로 내려오는거 보면 ....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가 나중에 나 남친생기면
17:06 l 조회 1
내가 애교가 없는 편은 아닌데 이건 진짜 못하겠음
17:06 l 조회 1
처음으로 산 주식이 하닉인데 엄마한테 자랑하고싶어
17:06 l 조회 1
말투 싹바가지 없는거 되게 열받네
17:06 l 조회 1
얘들아 치킨먹고 운동갈까?
17:06 l 조회 1
학교에서 연말정산 하는 법, 이메일 쓰는 방법 이런 걸 알랴줘야함 ㄹㅇ
17:06 l 조회 1
아 맨날 업무 채가는 상사 짜증나네
17:06 l 조회 1
이정도면 골반 그래도 있는건가
17:06 l 조회 1
하이닉스 87 이야...
17:06 l 조회 1
존잘 나오는 중드 추천 좀
17:06 l 조회 1
아 남자친구 곧 삼촌된다ㅠㅠ
17:05 l 조회 1
나 밑창 얇운 신발밖에 없는데 두꺼운거 사면 잘 신을까?
17:05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이거 인스타 차단 풀었덤걸까?
17:05 l 조회 1
아쫀쿠후기
17:05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연애중 난 연애할 때 이런 상대방이 제일 무서움
17:05 l 조회 1
하닉 장 마감하고 들어갔는데 지금 수익
17:05 l 조회 1
이 가사가 내 얘기가 될 줄은 몰랐어
17:05 l 조회 1
내 별명 해수욕장...
17:05 l 조회 1
30살 (만나이 28) 1억 6천 모았당
17:05 l 조회 1
대홍수일어날때 헬기타고있으면 안죽나?
17:05 l 조회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