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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오늘따라 유난히 무서운 얘기가 듣고싶네,, 

댓글로 자기가 겪은 무섭거나 소름끼치는 일, 또는 들은 것도 좋으니 무서운 얘기좀 해주고 가주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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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샌드위치 먹다가 안에서 바선생이 나왔는데 절반밖에 없었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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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드립인가? 이해좀 시켜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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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퀴벌레 절반을 먹었다는 소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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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머지 절반은.. 어디갔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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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ㄷㄷ 바퀴벌레 였구나.. 으 소름__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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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군대 훈련소에서 들은건데 어느 여름에 어떤 훈련병이 근무를 서다가 어떤 사람 두명이 돌아 다니는걸 봐서 조교 한테 얘기 했더니 조교가 근무 서기 싫어서 거짓말 하는 줄 알고 혼내면서 인상착의 물어봤대 근데 그때 훈련병이 입은 옷을 얘기 했는데 조교가 놀랐음 왜나하면 그 훈련병이 얘기한 옷 차림은 겨울에만 입는 옷차림이고 그 훈련병은 여름에 입대한 사람이라 그 겨울 옷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할수가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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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러면 그 겨울 옷 입었던 사람 2명은 뭐야?? 영혼? 귀신 인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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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게 그때 당시에 정확하게 뭐였는지 파악이 안됐었나봐 나 입대할때 까지도 무서운 이야기로 내려오는거 보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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