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잘 썩는 치아란말이야 지금도 정상적인게 없어 앞니 빼고 다 레진으로 떼운 자국들이있어 정말 양치 꼬박꼬박해도 정기검진 가면 5개씩 떼우고 하는.. 근데 이번에 사정이 있어서 치과를 두달?전에 가야하는데 못갔어 그런데 어느날 부터 오른쪽 치아 전체?가 찌릿하는거야.. 그래서 아 난 망했구나 생각이 들었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물양치 하는데도 시려서 아 진짜.. 이건아니지 아니지 생각하면서 핸드폰 후레쉬로 내 치아 비춰봤는데 하나는 마모되어있고(겪어봐서 알아) 두개는 표면이 깎여?있고 검정색 히끗히끗보이는거 3,4개 있는거 같고 진짜 비용도 무섭고 치료도 무섭고 진짜 치아 튼튼하게 태어난 사람들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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