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잊고 있었다가 문득 생각 나서 잠이 안 와 아ㅜ그낭 주저리 주저리 이렇게라더 풀어내고싶어 선생님이라고 믿고 따라서 아빠한테 300 받아가고 신용불량자라거 나한테 대출 받으라 시켜서 500 빚이 생겼는데 지금은 이자만 갚고 있는 상황 분명리 아빠 돈 300 돌려준다했는데 지금 돈 없다고 배 쩨거있구 3년 뒤에 원금 500 갚아야 되는데 이것도 나몰라라 하면 어떡하지 진짜 아직 22살 밖에 안 됐는데 눈물 난다 우리 집 잘 사는 편도 아니고 아빠 일 하시면서도 다른 아르바이트 투잡 뛰는 상황인데 진짜 죽여버리더십이 내가 너무 멍청하게 살아서 후회도 되고 그냥 죽어바리더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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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