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때문에 힘들어서 혼자 땅굴파고 있다가 친구랑 막 얘기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림 그게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 방금전까지 울다가 애인한테도 티도 못내고 말 못한거 같은 직종에 있는 내 상황 잘 아는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마음의 무게가 가벼워졌어 한결
|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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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때문에 힘들어서 혼자 땅굴파고 있다가 친구랑 막 얘기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림 그게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 방금전까지 울다가 애인한테도 티도 못내고 말 못한거 같은 직종에 있는 내 상황 잘 아는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마음의 무게가 가벼워졌어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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