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9596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쌍둥이 남동생은 백신 맞는 날 기운내야 한다면서 다 같이 고기 먹으러 갔으면서.. 

나도 오늘 백신맞고 하루종일 띵하고 아픈데 그냥 카레 끓여먹자함 

카레에 고기 들어있으니까 이거라도 많이 먹으라고 

 

동생 직장에서 힘든거 하소연하는건 잘들어주고 

나도 얘기하면 다들 원래 힘든거라면서 말 자르고 흐린귀하고 다음 주제로 말 바꾸고 

 

사실 이런건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먹는거가지고 이러는거 진짜 너무너무 서운해 

 

동생 일 하고 오면 어떻게 일 하고 온애한테 아무거나 먹이냐면서 이것저것 반찬 해주고.. 

동생 출장간 날에 나만 있으면 그냥 알아서 라면이라도 먹으라 하고 

너무 다르잖아 서운하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뭐야.. 개너무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서운하다 말하면 그거가지고 그러냐면서 그까짓거 해주면 되잖아;라는 식으로 나와서 그냥 포기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심한데?... 저게 뭐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자기 입으로 절대 남녀차별 안한다고 말하는데
남자도 주방 당연히 들어가야 하고 약간 그런 마인드이긴해
근데 무의식적으로 나는 장녀고 딸이니까 이해해주겠지
나 알아서 잘 하겠지
그래도 아들인데 남잔데 이런 생각해서 그런거같아
어쩌겠어 나이 먹은 사람한테 그거가지고 뭐라하기도 피곤하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와우... 다른건 몰라도 먹는거가지고 그러면 진짜 서운하고 상천데....ㅠ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진짜 뭐하면서 살지ㅠㅠ?
1:13 l 조회 1
모솔 소개팅
1:13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사적인 대화
1:13 l 조회 1
보일러 안 틀어도 버틸 수 있는데
1:13 l 조회 1
27살..어떻게 나 좋다는 남자가 한 명도 없냐
1:12 l 조회 8
독감걸렸는데 왜 독감같지가 않지
1:12 l 조회 4
얼굴 못본지 반년째.. 이게 어떻게 연애인가 싶다
1:12 l 조회 9
청소년기에 이런 고난이면 일반적인건 아닌거지?? 1
1:12 l 조회 11
마음 안받아줬다고 갑자기 막 공격함;
1:12 l 조회 5
연인이 연영과인데
1:11 l 조회 9
뿌링클이냐 콰삭킹이냐
1:11 l 조회 2
인플루언서들 보정 뭘로할까 화질이 안깨져 ㄷㄷ
1:11 l 조회 12
아 걍 잘걸.. 자파게키 괜히 먹었네
1:11 l 조회 6
식당해보고싶다
1:11 l 조회 3
간호국시 5완 너네 몇점나왔어
1:10 l 조회 7
두께있는 레더가 더 따수워 아니면 얇은 코트가 더 따수워
1:10 l 조회 5
3일 폭식했다… 오늘부터 다시 식단 간다6
1:10 l 조회 12
콘푸라이트 너무 맛있는데 어떡하냐 이거
1:10 l 조회 4
내 남사친 연수 안 하고 차 몰던데 진짜 대단함1
1:10 l 조회 12
테무 알리 쉬인중에 어디가 더싸?
1:10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