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남동생은 백신 맞는 날 기운내야 한다면서 다 같이 고기 먹으러 갔으면서.. 나도 오늘 백신맞고 하루종일 띵하고 아픈데 그냥 카레 끓여먹자함 카레에 고기 들어있으니까 이거라도 많이 먹으라고 동생 직장에서 힘든거 하소연하는건 잘들어주고 나도 얘기하면 다들 원래 힘든거라면서 말 자르고 흐린귀하고 다음 주제로 말 바꾸고 사실 이런건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먹는거가지고 이러는거 진짜 너무너무 서운해 동생 일 하고 오면 어떻게 일 하고 온애한테 아무거나 먹이냐면서 이것저것 반찬 해주고.. 동생 출장간 날에 나만 있으면 그냥 알아서 라면이라도 먹으라 하고 너무 다르잖아 서운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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