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마냥 애기들 입장에 공감하고 슬펐는데 지금은 애기들 입장도 이해가 가고 엄마들 입장도 이해가 간다. 엄마가 나 수능 끝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다고 했던게 자꾸 생각나고 어릴때 나도 막 생각나고. 거기 나오는 부모님들은 또 다 자기 아이들 엄청 사랑하는것같아서 더 마음아프다. 엉엉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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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마냥 애기들 입장에 공감하고 슬펐는데 지금은 애기들 입장도 이해가 가고 엄마들 입장도 이해가 간다. 엄마가 나 수능 끝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다고 했던게 자꾸 생각나고 어릴때 나도 막 생각나고. 거기 나오는 부모님들은 또 다 자기 아이들 엄청 사랑하는것같아서 더 마음아프다. 엉엉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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