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농담이 아니고
하루 24시간이라 하면 10시간 이상을 짖어
두마린데 워우!워우! 이런 낮은애랑
끼잉 낑낑 이러는 높은 애
그래서 몇번이고 밑에 집 아랫집 옆집이
찾아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개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달라 아님
방음벽이라도 세워달라했는데
그럼 개가 짖는 걸 어떻게 하냐
성대 수술이라도 시키라는거냐(이런말 우리가 안꺼냄)
방음벽은 왜 해야하냐 아파트에서 강아지
키울 수도 있는거 아니냐 니네가 유난이다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 전 집에도 옆집이 강아지 키웠는데
진짜 그 강아지는 짖지도 않고 짖어도 거의 낮시간이라
뭐라 할 것도 없는데 이 개는 진짜
밤낮으로 짖어대 그리고 진짜 너무 시끄러워
경비실에도 얘기해서 경비아저씨들이 찾아갔는데
그럼 강아지를 내다버려요??? 이러고 문닫아버렸대
당근 강아지 키워야지 강아지도 가족인데
절대 어디 키우지마라 성대수술을 해라 절대 아님
그래도 본인 집 주위 모두가 피해입으면
좀 교육을 시키거나 방음벽을 세우거나 해야하는거 아님?
아 진짜 너무 짜증나
그리고 맨날 그 강아지 배변패드 담긴 쓰레기 봉지
엘레베이터 쪽에 둬
나중에 버린다고 거기에 두는데
냄새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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