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년 평생 집에서 살다가 내가 타지에 있어서 지굼 한 이주에 한번 정도만 집에 간단말야 아빠가 오늘 전화하다가 우울증 진단받았다고 하네 약 어제부터 먹고있대.. 내가 어떻게 해두려야할까?? 집에는 동생하고 엄마 있어 일단은 이번주에 원래 안내려갈랬는데 내려가려고 .. 우울증의 정확한원인도 ㄴㅏ혼자 생각하려해도 모르겠고 나때문인거 같고 그러네 .. 내가 어떻게 해드려야할까?? 우울증인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아??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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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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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년 평생 집에서 살다가 내가 타지에 있어서 지굼 한 이주에 한번 정도만 집에 간단말야 아빠가 오늘 전화하다가 우울증 진단받았다고 하네 약 어제부터 먹고있대.. 내가 어떻게 해두려야할까?? 집에는 동생하고 엄마 있어 일단은 이번주에 원래 안내려갈랬는데 내려가려고 .. 우울증의 정확한원인도 ㄴㅏ혼자 생각하려해도 모르겠고 나때문인거 같고 그러네 .. 내가 어떻게 해드려야할까?? 우울증인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아??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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