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에서 추천글 보고 시험끝나고 봐봐야겠다하고 가볍게 본 건데... 걍 생각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최근 몇 년 중에 젤 심하게 운 거 같어 운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오열함 그 쓰니 덕분에 띵작도 알게되고 고마워 덕분에 잘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