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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
이 글은 4년 전 (2021/10/21) 게시물이에요
진짜 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그런말 못듣고 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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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여전히 돼지인 건 맞음...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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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흐닼ㅋㅋㅋㅋ나도 72에서 57까지 뺐었는데 평생 살 쪄본적이 없는 사람같다는 말 들은게 안잊혀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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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나도 65 에서 48 까지 뺏는데 몸매 예쁘단 말 많이 듣고 진자 기분 너무너무 좋았음 48 이 오래 가진 목했지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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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나도 그랬었어!! 지금은 다시 좀 찌긴 했느ㄴ데 ㅠㅠㅋㅋㅋㅋ 58쯤에 날씬하단 소리 들었얼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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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어떻게 뺐어?ㅜㅜ 얼마 걸렸는지도 넘 궁금해...
나도 지금 살 쪄서 그 몸무게라 진짜 살 빼야 할 것 같아서....다들 마르고 예쁜데 난 너무 정체되어 있고 나이는 먹어 가고 청춘 이대로 보낼까봐 후회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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