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계획 없던 챈초이 스탠드 조명 우연히 들어갔다가 입고되서 내가 마지막으루 삼 ㅎㅎ 그리고 필요했던 물건 원가 이십만원대인데 세일해서 14만원 하는걸 글쎄 번장에서 이만원에 팔길래 두눈을 비비며 샀어..그리고 난 이십여분만에 칠만원을 떠나보냄..웃안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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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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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 계획 없던 챈초이 스탠드 조명 우연히 들어갔다가 입고되서 내가 마지막으루 삼 ㅎㅎ 그리고 필요했던 물건 원가 이십만원대인데 세일해서 14만원 하는걸 글쎄 번장에서 이만원에 팔길래 두눈을 비비며 샀어..그리고 난 이십여분만에 칠만원을 떠나보냄..웃안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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