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이 아이들에 비해 또래로 안 보이고 3~4살은 적어 보일 정도로 작고 말 하면 말을 잘 못 알아듣고 사람 눈을 못 쳐다보는 애가 있거든 진짜 모든 게 다른 애들보다 느려 하다못해 파일에 종이 넣는 것도 느림 선생님들끼리 회의하면서 학원 원장이 그 애는 일반적인 보통의 애가 아니다, 어디를 가도 학교든 학원이든 사회에 나가든 항상 그럴꺼고 평생 그렇게 살꺼라고 함 솔직히 내가 그 애를 보면서 든 생각이 이런 아이가 학교 가서 적응이 가능한가 싶었거든 학원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단순하고 어렵지 않은데 1달 동안 적응을 못 하니까ㅜ 원장이 하는 이야기 듣고 애가 너무 안쓰러워... 과장된 말도,틀린 말도 전혀 아닌게 직감적으로 느껴져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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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