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4년제 대학 다니고 있는데 좀 특수과인데 여기 졸업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없어.. 휴학했다가 3학년 복학했어 일반편입 준비하려다가 토익준비 제대로 못하고 복학했는데 졸업하고 국립대 학사편입하고 그 대학 대학원까지 갈 생각인데.. 부모님 도움이 없을 것 같아서ㅠㅠ 학비도 걱정되고 나이만 먹을까봐 현실적으로 좀 아닌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0/22) 게시물이에요 |
|
지방대4년제 대학 다니고 있는데 좀 특수과인데 여기 졸업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없어.. 휴학했다가 3학년 복학했어 일반편입 준비하려다가 토익준비 제대로 못하고 복학했는데 졸업하고 국립대 학사편입하고 그 대학 대학원까지 갈 생각인데.. 부모님 도움이 없을 것 같아서ㅠㅠ 학비도 걱정되고 나이만 먹을까봐 현실적으로 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