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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23
이 글은 4년 전 (2021/10/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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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없는 친구들한테 서운함이 쌓일 때... 

 

내 인간관계가 좁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좁아지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생김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들한테 서운함이 쌓여도 티를 내고 말을 못 하는 게 혹여나 말을 꺼냈다가 걔네와 멀어지게 될까봐서...  

인간관계에 하나하나 일희일비 하지 않고, 크게 목매어 하지 않는다면 공감이 안 갈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닌 나는 요즘 자꾸 쌓이는 서운함에 너무 두려움 ㅜㅋㅋㅋ 

 

속으론 그래 그럴 수 있어 내가 예민한거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자 해도 내가 서운할 만한 상황이 반복이 되면 어렵게 다 잡았던 감정이 다시 무너지는 것 같음 그래도 어쩌겠어 내가 맞춰야지 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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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장난식으로 얘기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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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친한 친구면 장난식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서운하다~ 이런 식이면 대부분 어 몰랐어 미안해! 하고 그 부분 신경써주던데 나도 그렇게 하고 솔직히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데 말 안 하면 모를 수 있지 충분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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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한 그 티를 낸다는 게 그런것도 포함이야 내가 아무리 장난식으로 말해도 이게 혹여나 심각해져서 분위기가 잘못흘러가게 될까봐...ㅋㅋㅋ 그래서 그냥 내가 이해하려고 하는 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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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정도면 눈치보는 거 아녀...? 서운함이 쌓이는 것보다 말하고 푸는 게 나을텐데...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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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는 싶었지만 인간관계가 쉽지만은 않더라고..?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니까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어쩔 수 없이 눈치를 보게 되는 것 같아
몇 없는 친구들이다보니까 그냥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더 조심해지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서운함을 티 안 내는 건 여기서 말을 길게는 못하지만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서 오는 서운함이라 티를 안 내고 이해하려 하는 것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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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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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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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그 얼마없는 친구한테 다른 소중한 친구가 생겨서 내가 뒤로 밀려날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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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지금 딱 그래ㅠㅠ 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연 끊을까 생각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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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감된다...예전에는 서운하면 말하고 상대방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연끊기도 했는데 주변의 사람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그 이후로는 내가 예전만큼 그 친구한테 마음을 주지 않아도 그냥 연 안끊고 유지하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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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반대로 남이 너에게 서운한걸 말하면 어떨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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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이거 진짜 인정이야 좁고 깊게 사귀니까 얼마 없는 친구 잃고 싶지 않아서 웬만하면 참는데 그게 계속 되니까 너무 힘들달까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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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나야... 나 이젠 포기했어 너무 붙잡고 신경쓰지 않으려고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는게 관계에도 나한테도 더 나은거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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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나랑 똑같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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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러다가 걸국 말했는데 그걸로 사이가 더 좋아졌어... 정말 좋은 친구라면 노력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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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찡찡대는것만 아니면 소중한 친구가 나한테 서운하다 그러면 난 고칠 것 같은데... 나한테 그만큼 기대하고 좋아한다는거니까 나도 친구한테 자주 서운해서 감정적이게 될까봐 감정을 싸아악 정리해서 침착하게 생각하고 조금씩 풀어내면서 난 말했어.. 그것도 타이밍인 것 같아
자연스럽게 얘기가 안되면 어색해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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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그냥 인간관계에서 간헐적으로 오는 서운함이 아니라 그게 너를 두렵게 만들정도면 그게 과연 네가 편해서 두는 정말 마음 둘 곳 있는 친구일까? 물론 나도 사람이 다 다르고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려고 하고 내 마음을 완전히 두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지내면 자괴감만 오고 힘들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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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두렵다고 표현을 좀 과하게 써서 그렇지 그냥 이런점이 좋지 않아서 좀 불편하게 만든다 라는 의미라고 생각하면 더 좋을 것 같아 엄청 스트레스를 받거나 이걸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댓글에서 말했듯 그냥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그 친구도 방법이 없는 어쩔 수 없는 환경이고 나도 이해는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서운함이라 굳이 더 티를 안 내고 싶어하는 것도 있긴 해 그냥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이 감정도 당연히 사라질 거라 생각하는 그런 상황이라ㅋㅋㅋㅋ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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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하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거면 그 상황이 지나가길 기다리는것도 방법이겠다.. 난 친구를 어떤 상황에선 이 친구! 이런 상황에선 저친구! 이렇게 만들어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뭐 깊은 얘기하고싶을땐 이친구 만나고 걍 생각없이 놀고싶을땐 그런친구 만나고... 서운한 친구가 한친구만 해당되는진 모르겠지만 오히려 내가 깊고 좁게 사귄애들이랑은 다 깊게 사귈거야! 라는 마음으로 다가가면 내가 서운한 일이 많아지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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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지금의 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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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내가 요즘 딱 이렇게 느껴
형용 못한 내 감정을 딱 정리해준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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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진짜 개공감이다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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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서 요즘 후회됨....좀 더 폭넓게 친구 사귈걸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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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맞아요. 얼마 없는 친구인데 사이가 멀어게 되면 타격이 너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친구가 별로 없는 편이라 연락 끊은 친구 하나 때문에 엄청 허 하고 매일 그 생각만 나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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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한번 그런 마음 들게 된 이상 답은 잠깐 시간 가지고 거리 두는 것밖에 없음ㅠㅠ 그러면 다시 생각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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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렇다고 인간관계 넓히는 게 내 맘대로 되나 허허 넓힐 수 있었으면 진작 넓혔지 다 장단점이 있는 거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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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인간관계 깊고좁게하면 괜히 서운하고 기대하는거생기는듯 그래서 나는 나도 가벼운 인간관계도 많이 만드는게 조은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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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진짜 지금 내상태 이거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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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왕... 요즘 내가 생각하는거랑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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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진짜 내 얘기다ㅠㅠ 얼마 없는 친구한테 서운한 감정들 때만큼 불안하고 서러운게 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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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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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뭐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나는 이 서운함이 어떤 서운함이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거든.. 오로지 걔네 잘못이다 하면 난 얘기하는 편인데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닌 그냥 본인의 감정에서 나도 모르게 오는 그런 서운함일 때는 더 조심해지는 그런거지
좁고 깊게 사귄다고 해서 이해를 해줄거야 라고 확신하기도 어려우니까..ㅠ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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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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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친구들사이에서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다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ㅜ 내 친구들 성격은 내가 잘 알다보니 어떻게 나올지도 알기 때문에 그냥 혹시나 하는 상황을 만들기가 싫었거든 ㅜ 너익도 잘 자고 좋은 꿈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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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지금 내상황 ㅠㅠ 인간관계도 좁은데 친한친구한테 쌓인것들이 너무 많은데 딱히 말한적도 없었고... 언급하면 장난이라고만 넘어가니깐 이젠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지모르겠다.. 서로 점점 연락은 안하고 있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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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헐 대박 맞아 글구 그 친구들이 또 뭐 남친 사귀거나 공부준비중이면 연락 못할때도 많고 혼자 남겨진 기분 … 그래서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낼걸 생각도 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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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그냥 그런 게 싫어서 친구 관계 거의 다 끊고 가족이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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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맞아 그냥 불편한 상황을 만들기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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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인정. 그리고 그 얼마 없는 친구 중 한명 손절하게 되면 진짜 우울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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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맞아..... 그래서 더 서운함 안느낄라고 나 혼자 합리화하고 넘어갈 때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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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냥 나는 내가 마음을 좀 놓고 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는 경우라서 그러려고 하고 있어 그냥 나는 뭔가 지금 상황이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더 티를 안 내고 넘어가려고 하는... 이럴 때 보면 그냥 나도 인간관계 두루두루 지낼 걸 이렁 생각 들 때도 있당 ㅠ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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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정 권태기가 진짜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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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내 말 하나하나에 혹시 걔네가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집에 와서 전전긍긍할 때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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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정도의 차이지 조금씩은 다들 있는 것 같긴해. 근데 어느정도 이상 그게 심해지면, 나중에 현타오긴 하더라 뭘 위한 관계인가 싶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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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헐 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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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이미 얼마못만나서 소홀해지는 관계는 없어져도 모를거 같지않아? 그래서 손절하게 되거나 더 멀어지는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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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대박 진짜임 .. 처음에 넓고 얇고 사귈때는 어차피 쟤말고 다른 친구있으니까 안 맞으면 멀어져야지~ 하다가 이것도 점점 현타와서 이제는 좁고 깊게 사귀는 식으로 깊바꿨는데 얘넨 완벽하게 잘맞는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결국 이 친구들도 아닐때.. 정말,,, 얘네마저 없으면 어쩌지 이런생각 많이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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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좁고 깊게 사귀는 편인데 나는 친구가 날 부담스러워서 혹시 피할까봐 두려워ㅜㅜ나는 친구 몇 없으니까 내 친구들한테 시간도 돈도 애정도 쏟아부을 여유가 되는데 걔네는 다른 친구들도 많으니까 내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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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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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인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오는 서운함으로밖에 설명을 못 해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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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ㅇㅈ...ㅜ
그리고 오히려 속상한거 말했다가 어색해지는 사이도 있음.....,
그래서 더 무서운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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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요새 인간관계로 심란한데 본문이랑 댓글 읽으니까 나같은 사람 많구나,, 후회해봤자 되돌리지 못하는것도 있고 난 혼자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합리화하고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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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좁은데 그렇게 깊지도 않은거 같애 심지어,, 깊은가 싶다가도 내가 애초에 선을 긋는 스타일이라 내 진짜 비밀이나 말하고 싶은거 좀 참는 스타일이고 연락도 잘 안하는 편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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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오 ㄹㅇ 이다 넓을 땐 생각못했는데 좁으니까 ㄹㅇ 저생강이 확 든다... 이래서 인간관계는 넓어야되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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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ㄹㅇ 나 고등학교 친구 지인짜 많았는데 그 땐 친구관련 생각없다가 대학교 학년 올라갈수록 점점 없어지더니 지금 0명임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추억나눌친구 없다^^ 좀 외로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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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오우ㅜㅜ 나잖아아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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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그런건 의외로 괜찮은데 내 친구한테 더 친한 친구가 생길 때…. 젤 슬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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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오 맞아맞아
그리고 나는 이 친구가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친구는 내가 그저 친구7 이정도로 생각들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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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내 얘긴줄ㅠㅠ.. 먼가 서운한데 말하자니 예민한가 싶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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