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180넘고 거의 190 돼 보이는 거구인데 엄청난 발망치임
집에 조용히 있으면 이사람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있음ㅋㅋㅋㅋ
그리고 애가 둘인데 진지하게 adhd?? 약간 어릴떄 나타나는 정신병 있는 것처럼 엄청 별나서 동네에 소문 다났거든
그집 현관문 열면 애가 기절할듯이 울어재끼는게 복도에 다들림
목욕할때마다 울어재껴서 화장실가면 어른이 소리지르는 소리랑 애가 울어재끼는 소리 개잘들림
오죽하면 아내분 어머니가 둘째 낳지말라고 했을정도로 첫째가 별났는데 둘째가 이제 기어다니다가 뛰기 시작함...
거의 마라톤 하듯이 복도를 다다다다다다 뛰어다녀 두세시간동안
진짜... 집에서 공부하면 사람이 미쳐버리겟음 얘네는 지치지도 않는지 ㅜ 새벽 6시 7 시부터 뛰어서 부모님 다 깨고...
몇번 말씀드렸는데 안고쳐지고.. 나중에는 오히려 막 따지고 엘베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안함 ㅋㅋㅋ
진지하게 첫째 병원가봐야함.. 그리고 그냥 애들 클 때까지 주택이나 1층 살라고.. 남한테 피해주지말고ㅜㅜㅜ
우리 아파트 지어진지 4년? 된 신축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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