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지막 댓 쓰고도 좀 무서워서 계속 화장실에 있다가 너무 졸려서 나왔는데 일단 집안에 사람은 없었고 현관문도 저녁에 잠가놓은대로 있었고 차고로 나가는 문이 열려있기는 했는데 문이 활짝 열려있던건 아니고 꽉 안 닫힌 상태로 있어서 그냥 조용히 문 닫고 잠갔어. 차마 무서워서 차고안은 못 살펴봄. 자고 일어나서 바깥이 밝을때 확인하던지 나중에 가족들 돌아오면 그때 확인하려고. 걱정해줬던 익들 고마워. 나는 이만 자러 가볼게. 😴😴😴😴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6002183?catego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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