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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하고 싶은 게 없어서 어영부영 남들 다 다닌다니까 그저그런 대학에 성적에 맞는 과 입학했고 

다니면서는 학점을 챙겨놓자 해서 학점은 어느정도 잘 챙기고 있는데 이제는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만 들어 

어차피 알아주지도 않는 대학에서 성적 잘 받아봤자 뭔 상관이지 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편입을 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이 학교도 집사정 때문에 늦게 들어왔다보니까 부모님은 내가 지금보다 더 늦게 졸업하는 거 절대 반대하고 나는 이미 늦었고... 

근데 하고 싶은 건 없고 이럴 거면 그냥 대학도 오지 말고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 걸... 

 

아 그냥 자꾸 내 템포에 비해 세상이 너무 빠르고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해도 돈이 없으니까 바로 잡을 시간도 주지 않고 난 이미 실패한 인생이고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졸업하면 죽고싶어 그냥... 

요 근래에는 늘 마음이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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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치하다 나왔는데 쓰니 완전 나다...
나는 그렇게 대학 중요하대서 고딩때 아등바등 공부했는데 수능때 미끄러져서 전문대에 갔어 근데 학교애들도 그렇고 수업질도 안좋아서 반수하고 내 친구들보다 1년 늦게 다른 학교에 입학을 했거든?
또 막상 다시 입학한 과가 안맞아서 1학년때 학점 잘 챙겨서 2학년때 전과 성공함
근데 이제 공부할 이유가 없어진거야... 나도 쓰니처럼 학점이라도 일단 잘 챙겨야지 하면서 공부는 하는데 내가 지금 뭘 위해서 공부하고 있는거지? 생각들면서 더 하기 싫은 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요즘 졸업하고 나서 뭐해먹고 사나 생각밖에 안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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