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장 볼때 코너마다 직원들 있잖아 고기같은건 달라고 말해야되고 그런거 말하기 뭔가 무섭ㅋㅋㅋㅋㅜ 옆애서 보면 울엄마도 이거 몇 kg에요 간이 어떤가요 묻던데 막상 닥치면 하게되려나 난 못할 것 같애 흑흑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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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장 볼때 코너마다 직원들 있잖아 고기같은건 달라고 말해야되고 그런거 말하기 뭔가 무섭ㅋㅋㅋㅋㅜ 옆애서 보면 울엄마도 이거 몇 kg에요 간이 어떤가요 묻던데 막상 닥치면 하게되려나 난 못할 것 같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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