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펄펄 끓는 뜨거운 물 내 손에 엎질러서 ㅆㅣ이이발 아 ㅆ이이 발❗️❗️❗️ 비명 지름 놀라고 아파서 욕나온 것도 있고 두번째 ㅆ이발은 엄마랑 어제 밤에 싸운 거 생각나서 들으라고 일부러 그랬어 나 입 더럽다고 난리치길래 문 쾅 닫고 집 밖에 나왔어 하... 나 심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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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펄펄 끓는 뜨거운 물 내 손에 엎질러서 ㅆㅣ이이발 아 ㅆ이이 발❗️❗️❗️ 비명 지름 놀라고 아파서 욕나온 것도 있고 두번째 ㅆ이발은 엄마랑 어제 밤에 싸운 거 생각나서 들으라고 일부러 그랬어 나 입 더럽다고 난리치길래 문 쾅 닫고 집 밖에 나왔어 하... 나 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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