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병원갔어야하는데 그것도 안갔어 그 철길떼고 투명 교정기 아래위로 하루종일 끼랬는데 설직히 너무 귀찮고 아파서 일년 반 안끼고 안갔거든.... 나처럼 안간 사람 없었니....? 무섭다 혼날 것 같애..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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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병원갔어야하는데 그것도 안갔어 그 철길떼고 투명 교정기 아래위로 하루종일 끼랬는데 설직히 너무 귀찮고 아파서 일년 반 안끼고 안갔거든.... 나처럼 안간 사람 없었니....? 무섭다 혼날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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