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두번이나 교수님들이 반애들 앞에서 나 쪽 줬는데 물론 애들의 기억에서 사라졌겠지만 너무 속상하고 창피해서 그런가 자꾸 저런 류의 악몽 꾼다 … 가뜩이나 다니기 싫은데 3학년 2학기라 아까워서 자퇴도 못하겠고 요새 자꾸 가만히 있으면 갑자기 눈물도 나고 그런다 에휴 ….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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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두번이나 교수님들이 반애들 앞에서 나 쪽 줬는데 물론 애들의 기억에서 사라졌겠지만 너무 속상하고 창피해서 그런가 자꾸 저런 류의 악몽 꾼다 … 가뜩이나 다니기 싫은데 3학년 2학기라 아까워서 자퇴도 못하겠고 요새 자꾸 가만히 있으면 갑자기 눈물도 나고 그런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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