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식 말린다고 고구마 3개정도 있던거 썰고 건조하는곳에 넣으래서 그렇게 했더니 오늘 나보고 화 겁나 내면서 전기아깝게 저렇게 조금만 건조할거면 뭐하러 하냐고 고구마 더 삶아서 하지 이러면서 잔소리 겁나 해대길래 나도 짜증나서 어제 엄마가 하래놓고 왜 나한테 난리치냐고 뭐라했더니 또 버릇없다고 뭐라하고 아 짜증나나앙아라아아아아아아라아ㅏ아라아악가아ㅏㅇ가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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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 말린다고 고구마 3개정도 있던거 썰고 건조하는곳에 넣으래서 그렇게 했더니 오늘 나보고 화 겁나 내면서 전기아깝게 저렇게 조금만 건조할거면 뭐하러 하냐고 고구마 더 삶아서 하지 이러면서 잔소리 겁나 해대길래 나도 짜증나서 어제 엄마가 하래놓고 왜 나한테 난리치냐고 뭐라했더니 또 버릇없다고 뭐라하고 아 짜증나나앙아라아아아아아아라아ㅏ아라아악가아ㅏㅇ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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