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화장품 8만원어치 쓰는거는 뭐라 안하면서 옷에 8만원 쓰는건 말 안하시면서 난 키보드 중고로 8만원어치 샀거든 근데 뭐라고 하신다.. 이해를 못하겠대 친척한테 받은 용돈 모아서 산거구 부모님 돈도 아닌데 자꾸 뭐라해ㅠ 설득해도 건방진 소리한다 정신 못차렸다 이런 소리 한다. 동생보다 나한테 돈 덜 쓰시는데 항상 나한테 더 뭐라고 하셔 기계식 키보드에 돈 더쓰지도 않을거구 이거 10년 쓴다해도 난리셔,.. 가격을 안 밝혔어야 했던걸까? 근데 아무도 내 키보드 건들지 않았으면 해서 말한건데..

인스티즈앱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