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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6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티오가 날까 

내가 경쟁률을 뚫을 수 있을까 

학은제니까 막 불이익이 있으면 어떡하지 

실패하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고민 

하는 수많은 걱정들이 두둥실하게 떠오르는 요즘이네.  

실패를 겪고 또 다시 실패를 하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부모님께 안겨드릴 실망. 그 이후 나에게 돌아오는 원망,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실패한 인생인양, 손가락질 할 모습이 무서워.  

우습지.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실패한 인생도 아니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솔직히 내년에 대학을 가지않더라도 나는 내 자신이 스스로 방향성도 있고, 시기가 어떻게 되든 의지가 확고하다면 그 때 대학에가서 배워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조급해하고 나는 그런 부모님이 부담스럽고 

그런 날 보면, 너무 이상에 젖어산다. 현실을 모른다. 하는 타박만 돌아오니까 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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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편입 자체가 가능성이 희박해서 실패해도 네 탓 아님... 파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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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한 가지 불안함을 없애주자면 학은제에 불이익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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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편준생인데 똑같이 느낀다 나이도 있고 계속 실패만 하니까 이제는 성공할거란 생각도 안들고 그렇다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 건 알고있고 점점 대학에 집착하는 내가 싫기도하고 난 아직 젊은 나이라는데 나도 아는데 대학졸업 취업까지보면 또 어린나이는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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