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댕댕이 산책시키는데 모르는 개가 다가와서 시비 털길래 일단 쫓아냈는데 생각해보니 구면인 거임
같은 동네에 마당에 개 풀어놓고 키우는 집 있는데 그집 개 아닌가? 생각하면서 동네 들어갔는데 진짜 그집 마당에 개가 없음
그래서 다시 걔 만났던 곳 뛰어가서 개 잡아옴
뜀박질 오지게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11시에 뻗었는데 ㅣ지금 깼네
요녀석 할머니 말 잘듣고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세상에 이런일이 엔딩,,,
|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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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댕댕이 산책시키는데 모르는 개가 다가와서 시비 털길래 일단 쫓아냈는데 생각해보니 구면인 거임 같은 동네에 마당에 개 풀어놓고 키우는 집 있는데 그집 개 아닌가? 생각하면서 동네 들어갔는데 진짜 그집 마당에 개가 없음 그래서 다시 걔 만났던 곳 뛰어가서 개 잡아옴 뜀박질 오지게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11시에 뻗었는데 ㅣ지금 깼네 요녀석 할머니 말 잘듣고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세상에 이런일이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