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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이 글은 4년 전 (2021/10/25) 게시물이에요
물론 엄마가 혼자서 4남매 키운거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함 근데 별개 문제로 내가 일하고 집와서 힘들다고 누워있으면 앉아서 일만 하는데 뭐가 힘드냔 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짜증나 무시하고 싶지 않아도 속으로 엄마가 일그만둔지 몇십년이 지났는데 알기나 하냐 생각들고 스트레스 받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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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든 모르든 왜 하찮게? 여기시는 거여...........
힘들다고 하면 힘든거지............................. 개속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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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엄마한테 집안일 하는게 뭐가 힘드냐 하면 노발대발 하실거면서 그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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