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자랑스럽고 절대 당연한거라고 생각안하는데 남사친이 요새 안 그러는 애가 어딨냐고 뭘 그런걸로 자부심 가지녜… ㅜㅜ 개 어이없어 아니 진짜 20살때부터 단 한푼도 부모님한테 용돈 안받고 대학 졸업하고 취직까지 했는데 난 진짜 내가 열심히 살았다 생각하거든? 알바 안해본게 없어 나 별명이 알바천국이였는데… 맨날 알바하고 찌들어서 집에 오고 지칠때도 그래도 나는 내가 스스로 하는거다 하고 자부심 가지고 버텼는데 저딴식으로 말하니까 기분나빠 진짜 너무 기분나빠 나 뭐라해도 되는거지?

인스티즈앱
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