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일인데 내가 혼자 공상 잘하는 편이어서 그냥 차타고 어디 가고있다가 문득 '가장 중성적이고 예쁜 이름이 뭘까?' 하고 생각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유지우' 라는 이름이 젤 그렇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 다음주에 같이 일하던 직원분이 밥먹자해서 갔는데 거기서 자기 룸메를 소개시켜줬어 근데 이름이 ... 뭔지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름이 유지우 였어... ㄹㅇ 그이름 듣자마자 소름돋았는데 이거 얘기하면 이상한애로 볼까봐 혼자서 겁나 신기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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