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잠시 어디 갔다가 1시쯤 오셨는데 내가 점심 안차려줬다고 아주 극대노하심...뭐 이정도는 내 잘못이라고 할 수있는데 대1가리가 저 모양이라서 사회생활 어떻게 할건지 모르겠다, 부모 욕 먹이고 살겠다, 본인 다니시는 교회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느는 왜 저 모양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인신공격 쏟아부으셔서 그냥 집 나옴....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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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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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잠시 어디 갔다가 1시쯤 오셨는데 내가 점심 안차려줬다고 아주 극대노하심...뭐 이정도는 내 잘못이라고 할 수있는데 대1가리가 저 모양이라서 사회생활 어떻게 할건지 모르겠다, 부모 욕 먹이고 살겠다, 본인 다니시는 교회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느는 왜 저 모양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인신공격 쏟아부으셔서 그냥 집 나옴....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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