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욱신욱신거려 좀만 뒤척거리다가도 아프고 숨쉬다가도 앞으고 왼쪽으로 돌아누워자도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아파 이부프로펜 약 맨날 챙겨다니면서 아프면 먹어야되고 카페알바까지 해볼만큼 좋아했던 커피는 이제 입에도 못대 커피 먹으면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만큼 뛰어서 진정하기 힘들고 간신히 진정하면 그뒤로 격렬한 심장통증이 느껴져 내가 다니던 필라테스도 더이상 못다니고(환불도 안해주는게 악마임) 진짜 울고싶다 주변사람들 특히 부모님한테 죄송해 너무너무 걱정끼쳐드려서... 막말로 끽하면 내일 눈 못뜰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무섭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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