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별거는 아니고 여기 일하면서 내가 나한테 너무 답답하고 이래서 쉬는 시간에 엎드려있더가 좀 눈물 나서 울고 있었는데 보시고 그냥 무슨 일이냐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말해주고 사장님이 그냥 문 닫고 바로 나가버렸는데 괜찮겠지.. 이런 거도 불안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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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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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별거는 아니고 여기 일하면서 내가 나한테 너무 답답하고 이래서 쉬는 시간에 엎드려있더가 좀 눈물 나서 울고 있었는데 보시고 그냥 무슨 일이냐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말해주고 사장님이 그냥 문 닫고 바로 나가버렸는데 괜찮겠지.. 이런 거도 불안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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