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만 들어오면 한심하단 소리 듣고삼 ㅋㅋ.. 내가 밖에서 어떤 사람이든 간에 깎아내리기 바쁨 곱게 칭찬해주는 꼬락서니를 못봄 ㅋㅋ 뭐 해냈다고 하면 열심히 했네 잘됐네 해주면 되는 걸 그런걸 왜 했냐 넌 왜 사서 고생하냐 이러고 앉아있고 모든 대화를 저딴식으로 하니까 방문 닫고 사는데 왜 또 맨날 방문 닫고 거실에 나오질 않냐 이러고있음ㅋㅋㅋ 밥 한번 먹을라고 나오면 밥 양이 많네, 그렇게 하면 안되네, 살빼야되네 어쩌네 지적질 투성이라 집에서는 아예 밥 안먹게 됨 집구석 사람들 나 빼고 다 미친거같음 집구석에서 도망친 큰 고모를 아직도 헐뜯는데 그래도 가족이라고 안 도망친 작은 고모는 숨쉬듯 지적 당하고 너 같은게 그걸 할수나 있겠냐는 말 듣고 지내서 지금 우울증 약 달고 산다 ㅋㅋㅋㅋ 하....

인스티즈앱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